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다음달 17~22일 지역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진로진학박람회를 연다.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박람회는 '온라인'으로만 진행한다.
시교육청은 6일 동안 진학, 진로, 미래교육 등 3개 분야로 나눠 박람회를 운영한다. 분야별 2~8개관, 모두 12개 관을 온라인으로 꾸린다. 대구진학진로정보센터(http://www.dge.go.kr/jinhak)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대입 특강관에선 ▷미래교육과 대입 ▷2021 대입 전형 분석 ▷2022 및 2023 대입 제도의 변화와 대응 전략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대학 상담관에는 수도권과 지역 대학 50여 곳이 참여해 전형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을 실시한다. 고1, 2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교생활디자인관', 중3~고3을 위한 '다중지능검사 기반 진로 상담관'도 운영한다.
박람회에 참가하려면 29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플랫폼에 등록하는 게 우선이다. 이어 운영관별로 다음달 1일부터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대구시장 현실화 되나(?)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가용 자원 모두 동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고심, 시즌 초 선발투수진 구상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단속으로 시설물 철거 방침에 반발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