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청도 불법쓰레기 투기 금지 현수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경북 청도군 각남면 예리교 부근 강변의 마을 공동 폐비닐 집하장에서 폐비닐 이외 쓰레기가 무단으로 버려지자 주민들이 주변에 CCTV를 설치한 뒤 불법쓰레기 배출자를 고발조치 한다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