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의도 브리핑] 구자근 "투표용지 위·변조 방지부착 의무화 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대 총선 이후 일각에서 제기한 부정선거 의혹이 숙지지 않은 가운데 구자근 미래통합당 국회의원(구미갑)은 31일 "투표용지에 위·변조 방지 보안요소를 넣고,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작하도록 해 불법 투표용지 사용을 원천 방지하는 법룰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투표용지는 관할 선거관리위원회가 직접 작성하거나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발급기를 통해 작성하는 탓에 위·변조된 투표용지가 사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구 의원은 공직선거법과 한국조폐공사법 개정을 통해 선관위가 한국조폐공사에 투표용지 인쇄를 의뢰토록 하고 위·변조를 막는 기술적 조치를 하겠다는 것이다.

구 의원은 "투표용지를 조폐공사에서 제작하도록 하면 전체적으로 얼마만큼 인쇄되는지도 체계적 관리가 가능하다"면서 "투표용지와 관련한 사회적 논란을 종식하고 선거에 대한 국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제도적 보완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