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달 30일 경북하이테크빌리지에서 왜관시장 키움마켓 입점업체 및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예비창업가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기업 네트워크 협업 특강 및 간담회'를 했다.
이날 특강 및 간담회는 왜관전통시장 키움마켓 입점업체와 예비창업가의 초기 창업실패 확률을 줄이고 우수 스타트업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왜관전통시장 콜라보 키움마켓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과 신중년 창업기업이 왜관시장 내 폐·휴업 점포에 입점할 시 임대료와 홍보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시제품 샘플 전시 및 구매상담 등을 통해 키움마켓의 해외진출을 돕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왜관시장에 입점한 키움마켓으로는 ▷식용곤충으로 쿠키를 만드는 '홍가네 농장' ▷비누꽃 및 가죽공예 판매 및 체험업체 '더 비슈누' ▷핸드메이드 가방 제조업체 '아트베베' ▷발효빵 판매업체 '아름다운 봄빵' 등이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