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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5시부터 하루 54홀 라운딩 ‘철인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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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클럽의성에서 열린
엠스클럽의성에서 열린 '제7회 철인골프대회'에 참가한 골퍼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엠스클럽의성 제공

라미드그룹(회장 문병욱) 계열사인 엠스클럽의성은 최근 '제7회 철인골프대회'를 열었다.

철인골프대회는 2014년부터 매년 최고의 혹서기에 개최하는 엠스클럽의성만의 특별한 이벤트 행사다. 골퍼들은 오전 5시부터 쉬는 시간 없이 하루 54홀을 라운딩해야 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골퍼 45개 팀 180명이 참가해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까지 7년 동안 누적 참가 팀만 350개 팀을 넘고 7회 연속 참가한 팀도 20개 팀에 이르는 등 전국 골퍼들에게 인기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태구 엠스클럽의성 총지배인은 "올해까지 7차례 철인골프대회를 치르면서 대회 참가 골퍼들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모두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며 "엠스클럽의성은 골프 대중화를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철인골프대회 참가자는 기념품 및 철인 골퍼 인증서, 철인 골프 기념 사진과 다양한 쿠폰,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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