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재학생들이 알려주는 전공․진로정보‘전공알림단’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31일까지 경북·경남 지역 15개 고교생 2천500명 대상

대학생이 지역 고교생들을 찾아가 자신이 속한 전공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전공알림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는 지난 5일부터 8월 31일까지 경북과 경남지역 15개 고교 1,2학년2천500명을 대상으로 'KNU 전공알림단'을 운영한다.

올해 'KNU 전공알림단'은 경영학부, 전자공학부 등 17개의 학과 23명의 경북대 재학생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안동, 상주, 거창, 밀양 등 경북·경남 지역 고교를 직접 방문해 고교생들에게 전공 안내와 진로 멘토링을 진행하게 된다.

한동석 경북대 입학본부장은 "대학 선배들이 직접 전공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알려주는 만큼 고교생들에게 만족도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면서 "앞으로도 국가거점국립대로서 고교생의 눈높이에 맞춘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