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정석 거미 부부 첫 딸 출산…"산모·아기 모두 건강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소속사 제공
사진. 소속사 제공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 부부가 득녀했다.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조정석, 가수 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며 "거미가 이날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 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거미는 지난 1월 임신 7주 차라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조정석 거미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올해 1월 임신 7주 차라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어 결혼 2년 만에 부모가 됐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과 이들의 첫 딸에게 진심어린 축하와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다음은 조정석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잼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거미가 오늘 8월 6일 오전에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습니다.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 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