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80년 8월 11일 조오련 대한해협 횡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이 부산 다대포 앞 방파제를 떠난 지 13시간 16분 만에 일본 대마도에 도착하여 대한해협 48㎞를 횡단하는데 성공했다. 전남 해남의 앞바다를 동네 수영장처럼 헤엄치며 자랐던 소년 조오련은 무작정 상경해 밑바닥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수영으로 이름을 떨치려는 집념을 불태웠다. 결국 전국체전에서 실력을 발휘한 그는 국가대표로 발탁됐고 거의 모든 종목에서 무려 50차례나 한국 기록을 갈아치웠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