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80년 8월 11일 조오련 대한해협 횡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이 부산 다대포 앞 방파제를 떠난 지 13시간 16분 만에 일본 대마도에 도착하여 대한해협 48㎞를 횡단하는데 성공했다. 전남 해남의 앞바다를 동네 수영장처럼 헤엄치며 자랐던 소년 조오련은 무작정 상경해 밑바닥 직업을 전전하면서도 수영으로 이름을 떨치려는 집념을 불태웠다. 결국 전국체전에서 실력을 발휘한 그는 국가대표로 발탁됐고 거의 모든 종목에서 무려 50차례나 한국 기록을 갈아치웠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