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독거노인 반찬서비스지원 업무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다품문화예술협회와 '행복나눔 반찬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체결

북구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다품문화예술협회가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위한 반찬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북구청 제공
북구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다품문화예술협회가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위한 반찬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배상운, 김은식)는 6일 (사)다품문화예술협회와 저소득 홀몸노인 반찬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행복나눔 반찬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관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체결됐다.

(사)다품문화예술협회는 매월 1회 저소득 홀몸노인 30여 가구에 무료 반찬 지원과 안부를 확인하게 된다.

김은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저소득 홀몸노인들의 결식 방지 및 건강생활 영위를 위해 '행복나눔 반찬서비스'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본 사업의 취지에 공감해 적극적인 참여 의사와 협약에 앞장서준 다품문화예술협회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영분 (사)다품문화예술협회 대표는 "매번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보살펴 주시는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반찬뿐만 아니라 우리 이웃을 생각하는 다품문화예술협회 자원봉사들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