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에서 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경북 경주에 사는 36세 남성으로 해외에 다녀왔다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례다.
경주시에 따르면 신규확진자는 지난 5월 29일부터 일본에 머무르다 지난 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다음날 경주에 도착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고, 지난 9일 확진 판정을 받아 안동의료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
그는 입국 당시 부인, 자녀 1명과 같이 있었으나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10일 오전 10시 현재 경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369명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