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강변서 고1 남학생, 평소 알던 여중생 살해 혐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뚜렷한 외상이나 유서 없어…부검 예정"

대구강북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강북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강북경찰서는 11일 평소 알고 지내던 여학생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고등학생 A(16) 군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10일 오전 8시 30분쯤 대구 북구 서변동 무태교 아래에서 여중생 B(15) 양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군이 'B양과 밖에서 우연히 만나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진술했고, 혐의 자체는 인정하지만 사망에 이르게 된 경위에 대해 정확한 진술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B양에게 뚜렷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부검을 실시하는 한편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