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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부동산] 도심 속 럭셔리 세미 펜트하우스 (faet. 짜장면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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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매일신문 이번주 [대구 부동산]은 기존의 고급 펜트하우스와 함께 각광받고 있는 '세미 펜트하우스'를 찾아갔다. 미녀(김민정 아나운서)는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56층 세미 펜트하우스에서 유현진 공인중개사(복길이 부동산)와 함께 펜트하우스 곳곳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구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세미 펜트하우스는 중소형 면적대의 보급형 펜트하우스로, 꼭대기층에 들어서 조망권이 뛰어나며 5가구 이하로 희소가치가 높아 수요가 꾸준하다.

이날 방문한 세미 펜트하우스는 현관 입구부터 탁 트인 개방감이 느껴진다. 화이트 톤의 깔끔하고 넓은 '전실'과 한 사람이 들어가 설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수납장이 돋보였다.

전실을 지나 안방을 지나면 한쪽 벽에 위치한 큰 창이 눈길을 끈다. 앞산, 수성못을 비롯해 대구 도심을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안방 한쪽에 위치한 드레스 룸은 일반 아파트 드레스 룸보다 넉넉한 사이즈로, 109㎡(33평)형 아파트 기준 작은 방 크기 정도 된다.

작은 방에는 중문이 설치돼 다른 공간과 분리해 이용할 수 있다. 또 다른 작은 방은 양 사방이 통창으로 설치돼 '숲세권 뷰'와 '도심 뷰'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거실에는 대리석이 깔려져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양 면이 통 유리창으로 사방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최고의 뷰를 자랑한다. 노을이 지는 풍경, 아름다운 대구의 야경까지 모두 집에서 누릴 수 있다. 이 아파트의 매력은 모든 방이 양 사방 뷰를 조망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녀가 배달 주문을 통해 짜장면을 시켜먹는 이색적 모습도 볼 수 있다. 고층에서 맛보는 짜장면 맛의 생생한 후기(?)를 엿보는 재미는 덤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매일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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