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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팬클럽 찬스, 수재민 위해 4380여만원 기부 '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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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TV조선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진제공. TV조선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이찬원 팬카페 찬원마을 팬덤 찬스(Chan's)는 14일 4380여만원의 수해 긴급구호 기부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이찬원으로 이름으로 기부했다.

찬스 회원들은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고자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앞서 이찬원 팬카페 찬원마을 팬덤 찬스(Chan's)는 국군 제25보병사단, 강원소방본부와 경기소방본부에도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한편, 최근 이찬원 측은 공식 팬클럽 이름이 '찬스'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지난 8월 4일 이찬원의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이찬원 공식 팬카페에 투표를 통해 결정된 공식 팬클럽명을 발표했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찬스(CHAN'S), 찬또배기, 버터플라이, 아몬드 네 개의 후보 가운데 찬스가 4071표를 받아 최종 팬클럽명으로 정해졌다.

찬스(CHAN'S)는 '이찬원의 것'이라는 뜻으로, 이찬원만을 바라보는 팬들과 이찬원이 만나 서로가 행복하고 이찬원의 사람들이 되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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