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58년 8월 25일 인스턴트 라면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일본 닛신식품의 창업자 안도 모모후쿠가 생면을 튀겨 건조하는 방법으로 인스턴트 라면을 개발하여 '치킨 라면'을 최초로 발매했다. 지금의 라면과 달리 수프가 아닌 면 자체가 맛이 나도록 개발된 치킨 라면은 대성공을 거두어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한국은 1963년 9월 삼양식품이 라면을 들여온 이래 현재 1인당 라면 소비량이 세계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