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해외입국자 확진…"카자흐스탄 국적 10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입국객들이 공항 건물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입국객들이 공항 건물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경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늘었다.

25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경주에 사는 10대 카다흐스탄인이다. 그는 지난 10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뒤 다음날 경주보건소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24일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진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포항의료원에 입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