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조치를 위해 금산, 삼봉산 등산로 및 갯바위 등에 국가지점번호판 27개를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는 한글 2자리, 숫자 8자리로 만들어진 위치표시체계로, 소방・경찰 등 각 기관별로 다르게 관리해 오던 위치표시체계를 일원화한 것이다.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를 활용하면 신속한 현장 출동이 가능하다.
울진군은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연안지역은 물론 산악지역 및 안전 사각지대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설치·관리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