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24일 경북환경연수원에서 '2020 구미 시민정원사 제3기 교육' 수료식을 하고 40명의 시민 정원사를 배출했다.
시민 정원사는 식물관리, 정원 조성 등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춤으로써 우리 집 정원 가꾸기는 물론 공원 및 도심 속 정원의 유지 관리 분야에 재능기부 활동을 할 수 있다.
교육은 경북환경연수원이 맡아 정원 식물의 재배 및 관리 요령, 정원 설계와 조성, DIY 가든 만들기, 우수 정원 답사 등 이론·실습·현장교육 등 모두 111시간으로 진행한다.
시는 오는 9월 중 4기 교육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60명의 시민 정원사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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