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규확진 320명…수도권 237명·강원 18명·대구 3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강원 원주시 삼육초·중·고등학교 교문이 굳게 닫혀 있다. 연합뉴스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강원 원주시 삼육초·중·고등학교 교문이 굳게 닫혀 있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320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320명 증가한 총 1만8천265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확진자는 국내발생이 307명, 해외유입이 13명이었다.

신규확진자 수는 사흘만에 다시 300명대로 올라섰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광복절 광화문 집회 등을 중심으로 연일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비수도권에서도 크고 작은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3단계로 올리는 방안까지 열어두고 다각도의 방역강화 대책을 검토 중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은 서울 110명, 경기 92명, 인천 27명 등 수도권에서 229명이 나왔고, 강원 18명, 충남·전남 각 12명, 광주·대전·전북 각 7명, 경남 5명, 부산 4명, 대구·울산·제주 각 2명 등이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검역을 통해 3명이 확진됐고, 경기 6명, 서울 2명, 대구·전남 각 1명 등이었다.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312명이 됐다.

이날 격리해제된 환자는 82명으로 총 1만4천358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고, 현재 3천585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