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팬카페 회원 7만명 돌파에 직접 감사글을 올려 눈길을 모은다.
26일 김호중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를 통해 "7만이라는 식구가 생겨서 감사드리고, 더 좋은 음악하는 사람이 되겠다"며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호중의 팬카페 '트바로티'는 6월 10일 개설했다. 이후 단 2개월만에 급격히 회원 수가 늘면서 7만명을 달성한 것.
특히 김호중의 팬카페는 최근 5일 간 5000명 이상이 가입하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김호중의 팬덤 아리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재민을 위해 총 5억 원 이상을 기부하면서 선한 영향력까지 펼치기도 했다.
한편,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방영 이후 각종 방송 및 음원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매니저부터 , 군복무, 도박 논란 등 끝없는 잡음에 시달리며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김호중은 자서전 뿐만 아니라 9월 초 자신의 정규앨범을 발매를 예고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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