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아베 日총리 사임 "신속히 후임 당 총재 결정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8일 도쿄의 총리 관저로 들어가고 있다. 현지 언론은 아베 총리가 건강 문제로 총리직 사임을 표명했다고 이날 일제히 보도했다. 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8일 도쿄의 총리 관저로 들어가고 있다. 현지 언론은 아베 총리가 건강 문제로 총리직 사임을 표명했다고 이날 일제히 보도했다. 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8일 이날 오후 4시를 넘겨 사임 의사를 총리 관저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밝혔다.

앞서 후임자가 결정될 때까지는 아베 총리가 계속 재임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는데, 이에 아베 총리는 "신속히 후임 당 총재를 결정하라"고 밝혔다.

의원내각제인 일본의 총리(내각총리대신)는 다수 집권당 총재가 지명된다. 내각총리대신이라는 명칭 자체가 내각의 수장을 가리킨다. 현재 일본 집권당은 아베 총리가 속한 자민당(자유민주당)이다.

아베 총리는 90대, 96대, 97대, 98대 일본 총리를 역임했다. 1954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만 65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