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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규확진 235명…국내발생 222명·해외유입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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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울 영등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31일 서울 영등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23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235명 증가한 총 2만182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확진자는 국내발생이 222명, 해외유입이 1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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