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서 자가격리 중이던 3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청
청도군청

경북 청도에서 광화문집회에 참석한 경산지역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돼 자기격리 중이던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1일 청도군에 따르면 A씨는 광화문집회 참석후 확진된 경산 학습지 교사를 지난달 18일 접촉했다 21일 음성판정을 받고 자기격리 중 지난달 31일 자가격리 해지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군은 경산 학습지 교사와 직접 접촉한 A씨의 딸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A씨의 남편과 아들은 추가검사를 의뢰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군은 A씨를 이날 중 안동의료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