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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소방서, 직장협의회 출범 "직원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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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소방서는 1일 소방공무원 직장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소방서 제공
대구 달성소방서는 1일 소방공무원 직장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소방서 제공

대구 달성소방서는 1일 달성소방서 공무원직장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달성소방서는 이날 오전 공식 출범식을 갖고 정규동 달성소방서장이 이장용 직장협의회 대표에게 설립증을 전달했다.

소방공무원 직장협의회는 직원의 입장을 대변하는 협의기구로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업무능률 향상, 고충 처리 등 소방내부 의사소통창구로 활용된다.

이장용 달성소방서 직장협의회 초대 회장은 이날 "소통창구로 직원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복지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나아가 시민들에게 최고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규동 달성소방서장은 "직장협의회가 직원들의 의견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어주길 바라며, 직원 복지와 불편과 애로사항 등 우선순위를 정해 해결하는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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