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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PC방 업주들의 온라인 1인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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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업주들이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현장 집회가 아닌 온라인 1인 시위를 이어가며 PC방의 고위험시설 지정을 재고해달라고 방역 당국에 촉구하는 모습. 2일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관계자는 "그간 방역 대책을 잘 준수해 PC방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적도 없는데 고위험시설로 지정하는 건 불합리하다"고 말했다. PC방 업주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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