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태풍 마이삭 강풍 피해입은 대구·포항·울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일 오전 경북 포항시 용흥동 한 아파트에서 태풍 마이삭의 강풍으로 쓰러진 나무가 주차된 차량을 덮쳤다. 독자 김행진씨 제공

3일 경북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사동항에 세워진 여객선 돌핀호가 태풍 마이삭 영향으로 넘어져 있다. 독자 제공

3일 경북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일대에 태풍 마이삭으로 강풍과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독자 제공

3일 오전 대구 달서구 도원동 일대 가로수가 태풍 마이삭의 강풍으로 쓰러져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