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은 7일 구미 공단동 구미첨단의료기술타워에서 경북서부지사 개청식을 가졌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그동안 경북 북부권의 경북지사(안동)와 동부권의 경북동부지사(포항)만 둬 경북 중서부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컸으나 이번 경북서부지사 개청으로 구미·김천 등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경북서부지사는 근로자 평생학습 지원, 직업능력개발 훈련, 국가 자격 시험, 숙련 기술 장려 및 고용 촉진, 외국인 근로자 고용 지원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경북 서부권역 주민 73만 명과 사업체 5만7천 곳이 직업 훈련, 자격 시험 등 인적 자원 개발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역사회 일자리 지원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 큰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