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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범람을 막아라” 경북 청송군 공무원들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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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공무우너들과 자율방재단원 등이 범람하는 강물을 모래주머니로 막고 있다. 청송군 제공
청송군 공무우너들과 자율방재단원 등이 범람하는 강물을 모래주머니로 막고 있다. 청송군 제공

"하천 범람을 막아라."

7일 오전 경북 청송군 일대가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강풍과 집중 호우 등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일부 지역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와 교량 등이 침수됐다. 공무원들은 자율방재단원 등과 함께 하천 인근 마을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모래주머니 등으로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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