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서 20대 우즈벡 유학생 1명, 코로나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승용차 동승자 2명도 자가격리

최영조 경산시장이 지난달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하고 있다. 매일신문DB
최영조 경산시장이 지난달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하고 있다. 매일신문DB

경북 경산에서 7일 해외 유입사례의 20대 우즈베키스탄인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산시에 따르면 이 우즈베키스탄인은 대구 소재 한 대학에 유학 온 학생으로, 6일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동대구역에서 지인 승용차를 이용해 주거지인 경산의 원룸으로 이동했다.

보건당국은 승용차를 함께 탔던 다른 유학생 2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하고 진단검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경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58명(해외유입 11명 포함)으로 늘어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