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매전면 상평리~금천면 김전리 잇는 군도 10호선 5.5km 개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도 20호선 우회보다 운행거리 10km, 통행시간 15분 단축

청도군은 7일 매전면 상평리에서 금천면 김전리를 잇는 군도 10호선 5.5km를 개통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7일 매전면 상평리에서 금천면 김전리를 잇는 군도 10호선 5.5km를 개통했다. 청도군 제공

경북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매전면 상평리에서 금천면 김전리를 잇는 군도 10호선 5.5km(돈치재터널 580m 포함)를 7일 개통했다. 이에 따라 이 구간 운행거리는 10km 이상 줄어들고, 통행 시간은 15분 이상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0년 동안 사업비 241억원(국비150억원, 군비 91억원)이 투입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