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재단, 과수농원 태풍 피해복구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 자원봉사단은 14일 태풍 피해를 본 포항시 북구 죽장면 과수농원을 찾아 대민봉사 활동을 했다. 이들은 강풍으로 인해 떨어져 나온 과실과 잔가지를 거둬들이고 사과 수확, 필름교체,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신순식 사무총장은 "최근 발생한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관내 농가에 피해가 발생하여 도민의 한 사람으로 매우 안타깝다. 지역농민의 아픔을 함께 하고 농가의 안전을 위해 재단이 힘을 보태고자 찾게 되었다"며, "변함없이 지역민을 위해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