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8시 6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원룸 A씨의 방 안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 킥보드 배터리에서 불이 나 킥보드와 가재도구 일부를 태우고 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전동킥보드와 가재도구가 손실돼 소방서 추산 196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A씨의 신고를 받고 소방차 19대가 출동했지만 불은 A씨가 자체 진화해 마무리됐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 킥보드 배터리에서 스파크가 튀면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