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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아메디병원 코호트 격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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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대구 동아메디병원에서 50대 방사선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대구 동아메디병원에서 50대 방사선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 수성구 소재 동아메디병원에 대한 코호트(동일집단) 격리 조치가 해제됐다.

16일 대구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같이 해제한다고 밝혔다.

동아메디병원은 이날 낮 코호트 격리 해제를 통보받아 정상 진료를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메디병원은 지난 8월 27일 방사선사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데 이어 최근까지 환자 7명과 직원 3명이 확진됐다.

또 방사선사 아내 및 경북지역 관련 감염자 1명이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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