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서변동 소재 동원식품(대표 이동만)은 17일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념불고기(1㎏) 120팩을 기탁했다.
이 대표는 "유난히 긴 장마와 잦은 태풍,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 있는 이웃들에게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종술 무태조야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표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자원과 연계해 나눔 릴레이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동원식품은 매년 노인복지시설에 정기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