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18일 상황실에서 구미시 여성친화 강사 17명에 대한 위촉식을 했다.
이들 강사들은 구미의 읍·면·동 지역을 찾아 강의 등을 통해 양성평등한 구미 만들기에 나선다. 구미시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최미화)이 함께 추진하는 이 사업은 경북도 내에선 구미가 최초로 시행한다.
강사들은 여성친화 우리동네 강사양성과정 등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양성평등에 관한 기본과정을 수료했다. 또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시민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구미가 양성평등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