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대구에서 대구경북 축산 농가의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판매 행사가 실시된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4~26일 사흘 간 대구스타디움 태극광장에서 '2020 도농상생 한우소비촉진행사'가 열린다. 경주, 김천, 경산, 대구, 예천, 안동, 봉화 등지 축협에서 특가 한우선물세트와 부위별 한우 고기를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드라이브 스루로 진행된다. 차를 타고 매장 옆을 지나가며 제품 주문과 결제 등을 해야 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