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가 충전식 선불카드형 지역화폐인 '포항사랑카드'를 출시하고 10월 말까지 이동형 모바일뱅크를 통해 현장 카드발급 서비스를 실시한다.
모바일뱅크는 읍면을 순회하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대형 트럭에 설치된 은행업무용 특수차량에서 일반 은행업무는 물론 ATM기계 등도 이용할 수 있다. 24일은 장기면사무소·대송면민복지회관에서 방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북구 읍면지역은 내달 중으로 방문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