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경운대, 제4회 전국 항공정비기능대회 석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부 9개 상 중 7개 수상, 지난해도 8개 상 수상

제4회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를 휩쓴 경운대 항공 관련 학과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운대 제공
제4회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를 휩쓴 경운대 항공 관련 학과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운대 제공

경운대(총장 한성욱)가 제4회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에서 상을 휩쓸었다.

경운대 항공기계공학과·항공전자공학과 재학생 9명은 지난 21~23일 경북 영주 경북항공고에서 열린 이 대회에 출전해 대학부 개인전 대상을 비롯해 금·은·동·우수상 등 5개 상을 받았다. 또 단체전 1위 등 총 9개 상 중 7개 상을 받았다.

특히 개인전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은 김의준(항공전자공학과 3년) 학생과 금상(경북도지사 상)을 받은 김기훈(항공전자공학과 3년) 학생은 내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특전을 얻었다.

경운대는 국토교통부 항공종사자 전문교육기관 지정을 받는 등 항공산업 교육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성욱 총장은 "경운대는 항공기술교육원을 통해 국내 최고의 항공정비 인재를 육성하는 등 영남권 유일의 항공 특성화 대학으로 그 지위를 굳건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