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학 한국어학당 유학생들이 한복을 입은 채 추석맞이 한국문화체험 행사에 참가해 윷놀이를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은 100여 명으로 해마다 꾸준히 유학생 수가 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5일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학 한국어학당 유학생들이 한복을 입은 채 추석맞이 한국문화체험 행사에 참가해 윷놀이를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은 100여 명으로 해마다 꾸준히 유학생 수가 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