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학 한국어학당 유학생들이 한복을 입은 채 추석맞이 한국문화체험 행사에 참가해 윷놀이를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은 100여 명으로 해마다 꾸준히 유학생 수가 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5일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학 한국어학당 유학생들이 한복을 입은 채 추석맞이 한국문화체험 행사에 참가해 윷놀이를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은 100여 명으로 해마다 꾸준히 유학생 수가 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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