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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 프랑스오픈 1회전서 세계 25위 페르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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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 최근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부진

권순우
권순우

권순우(23·사진)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브누아 페르(25위·프랑스)를 만났다.

25일 발표된 올해 프랑스오픈 단식 본선 대진표에 따르면 권순우는 1회전에서 페르를 상대하고 이길 경우 2회전에서는 페데리코 코리아(98위·아르헨티나)-예선 통과 선수 승자와 3회전 진출을 다투게 됐다.

올해 프랑스오픈은 27일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개막한다. 권순우의 단식 본선 1회전 경기는 현지 날짜로 27일 또는 28일에 열리는데 정확한 날짜는 추후 결정된다.

권순우의 1회전 상대 페르는 이번 대회 23번 시드를 받은 선수로 2016년 18위가 개인 최고 랭킹인 선수다.

1989년생 페르는 1997년생 권순우보다 8살 많고 키는 196㎝로 권순우(180㎝)보다 16㎝가 더 크다.

페르의 메이저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은 2015년 US오픈, 2017년 윔블던, 2019년 프랑스오픈과 윔블던의 16강 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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