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TV '공부가 머니?'에서는 록밴드 '야다' 출신 배우 김다현 가족이 출연해 첫째 이든의 교육 고민을 털어놓는다.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에서 활약 중인 배우 김다현은 김미경 씨와 결혼해 이든, 이빛, 이플 삼 남매를 두고 있다. 이름처럼 든든한 장남 이든과 남다른 에너지를 가진 이빛, 그리고 애교 만점 러블리 막내 이플이. 삼 남매는 언제나 모든 것을 함께하며 훈훈한 우애를 자랑한다.
특히 첫째 이든은 든든한 오빠로서 막냇동생을 씻겨주고 머리를 묶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거기에 독서와 영어, 고3 수능 문제까지 찾아 푸는 등 우등생 면모를 보여준다.
세상 완벽한 엄친아 이든은 현재 전문기관의 도움 없이 엄마, 아빠에게만 교육을 받고 있다고 한다. 부부는 또래에 비해 다양한 분야에 관심과 의욕을 가지고 있는 이든의 재능에 맞게 지원과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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