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버스로 둘러싸 광화문 집회 막은 것 두고 진인 조은산, "재인산성 뒤에 급히 숨어 공권력 운운한다" 비판. 무엇이 스스로를 그토록 두렵게 만드는지부터 톺아보란 은유.
○…트럼프 미 대통령 주치의, WHO가 '코로나 중증 환자에게만 투여하라' 했던 약 '덱사메타손' 투약했다 밝혀. 알려진 것보다 더 중증이거나, 공정을 훼손했거나.
○…여당이 일방적으로 기습 상정한 공수처법에 대검찰청,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반대 의견 국회 제출. 어느 기관이 제 목 틀어쥘 무소불위 권력기관 탄생에 찬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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