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성건동 '400억원 도시재생' 탄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건동 일원 쇠퇴한 원도심 활성화 공동 노력

경주성건1 지구 위치도. LH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
경주성건1 지구 위치도. LH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6일 경주시와 '경주성건1 총괄사업관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괄사업관리자는 도시재생사업을 체계적,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공공기관 등을 총괄사업관리자로 지정,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대행 또는 위탁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은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경주시와 협력체계 구축 및 역할 분담을 위해 마련됐다.

LH와 경주시는 쇠퇴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성건동 일원 23만㎡ 부지에 400억원 규모로 활력플랫폼과 행복주택을 건설·운영하는 거점개발사업 시행, 지역 내 창업공간 지원, 주거안정 및 주차공간 확충 등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LH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변경 지원 ▷거점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및 인력확보·사업시행 등의 역할을, 경주시는 ▷개발사업 시행(거점개발사업 제외)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토지 확보 및 지원 ▷각종 협의회 구성 등을 상호 협력해 뉴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