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모 거창군수는 6일 감악산 항노화웰니스체험장을 방문해 화초 생육상황과 관광객 안전시설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거창군수, 경제산업국장, 산림과 직원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감악산 체험장에 이용객의 불편함을 없애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이뤄졌다.
구 군수는 "감악산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선점하는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기 바란다"라며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현재 아스타, 구절초 등 가을꽃이 만개한 체험장은 자발적 SNS 바이럴마케팅 효과로 지난 추석 연휴동안 1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여행 관광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