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과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한 제11회 서상돈 상 시상식이 7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렸다. 수상자인 대구시의사회, 경북도의사회, 대구시간호사회, 경북도간호사회 등 4개 단체 회장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장유석 경상북도의사회장, 신용분 경상북도간호사회장, 최석진 대구시간호사회장, 이성구 대구시의사회장,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상택 매일신문사장, 신동학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상임대표, 송재준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장, 협찬사인 팔공컨트리클럽 박한석 대표이사.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