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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1단계 첫날…대구 신규확진자 0명(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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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대구 서구 이현공원에서 열린 세대공감 프로그램
지난 11일 대구 서구 이현공원에서 열린 세대공감 프로그램 '메기의 추억' 시리즈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이 음악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하향 조정된 첫날인 12일 대구에서 전날 집계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대구시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나오지 않아 전날과 동일한 누적 7천140명이다. 전날 사망자도 대구에서 나오지 않아 전날과 동일한 누적 192명이다.

다음은 대구시 브리핑 전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44보)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GO!"

2020년 10월 12일 월요일,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서면 브리핑 자료입니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입니다.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10월 1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40명(지역감염 7,053, 해외유입 87)입니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4명으로, 4개 지역 병원에 13명, 지역 외 병원*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입니다.

* 인천 공항 검역소 확진(10. 2.) 국립중앙의료원 입원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44명입니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250명입니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입니다.

10월 1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2명입니다.

* [10월 12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6명, 대구시 192명

현재까지(10. 11.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56명이 증가한 총 15,556명입니다.

이 중 15,542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5,389명이 음성 판정을, 125명(공항검역 41, 보건소 선별진료 33, 동대구역 워킹스루 49, 병원 선별진료 2)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28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나머지 14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보건소 선별진료 33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49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41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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