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봄에 흰꽃 만발하는 '포항 이팝나무 군락', 천연기념물 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년 5월이면 만개하는 하얀 꽃이 주변 향교와 사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는 경북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을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문화재청이 12일 밝혔다. 사진은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 문화재청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