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대,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항공정비 인력 양성 메카로 자리매김

구미대 항공학부 정비실습장 전경. 구미대 제공
구미대 항공학부 정비실습장 전경. 구미대 제공

구미대학교 로고. 구미대 제공
구미대학교 로고. 구미대 제공

구미대(총장 정창주)는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 지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구미대 항공학부는 기존의 고용노동부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장과 국토교통부 드론조종교육원 지정 등과 더불어 항공정비 인력 양성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대 항공학부 학생들은 이번 전문교육기관 지정으로 항공정비사 자격증 취득이 훨씬 용이해졌다. 2차 실기시험 중 작업형을 면제받을 수 있고, 자격증 취득 후 항공기술부사관 임관 때 가산점 혜택도 주어진다.

군 협약 특성화 학과인 구미대 항공학부(학부장 송병호)에는 헬기정비과(2년제)와 항공정비과(3년제)가 개설돼 항공정비 부사관을 양성하고 있다.

송병호 항공학부장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군위·의성에 건설되면 항공정비, 항공소재부품, 항공전자 등 항공 관련 산업단지 조성으로 학생들의 취업 기회가 더욱 넓어질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