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 정심회(회장 진미수)는 12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적중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9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생일축하 특성화사업을 추진한다.
정심회 회원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생일 케익 및 피자, 치킨 등 간식과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아동 역사책 전집을 선물로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위생수칙을 준수해 진행한다.
진미수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제한적인 생활을 하는 아이들에게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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