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신항서 필리핀 선원 7명, 코로나19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입항…격리 조치로 국내 접촉자는 없어
나머지 선원은 음성 판정 뒤 선내 격리

포항신항 전경. 매일신문DB
포항신항 전경. 매일신문DB

13일 경북 포항신항에 정박 중인 파나마 선적 화물선에서 필리핀 국적 선원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국내 병원으로 후송됐다.

국립포항검역소에 따르면 해당 화물선은 12일 포항신항에 입항했다. 1차 검역조사에서 4명이 고열 등 이상증상을 보여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국립포항검역소는 나머지 선원 17명을 전원 전수조사했으며, 이튿날인 13일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견됐다. 음성 판정을 받은 동료 선원들은 현재 화물선 내에 격리 중이며, 추가적인 국내 접촉자 및 동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