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병무청장 스티브유 입국금지 유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모종화 병무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병무청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모종화 병무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병무청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모종화 병무청장은 13일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 씨의 입국금지가 계속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

모 청장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채익 국민의힘 의원이 유승준 입국금지와 관련해 질의하자 "(유승준이 아니라) 미국사람인 스티브 유"라며 "(유 씨의) 입국이 금지돼야 한다"고 답변했다.

그는 "숭고한 병역 의무를 스스로 이탈했고, 국민에게 공정하게 병역의무를 이행한다고 누차 약속했음에도 그것을 거부했다"며 "입국해서 연예계 활동을 한다면 장병들이 얼마나 상실감이 크겠느냐"라고 했다.

모 청장은 '유씨의 입국금지가 유지되는 것은 과하다'는 지적에 대해 "신성한 병역의무를 수행하는 게 더 중요하므로 입국이 계속 금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